세상은 원래 불공평한거야. 왜냐 내가 불공평 하다 느끼면 그사람은 우릴보며 불공평한 세상에 살아간다는 걸 느낄테니까. 하지만 그렇게 느끼는것도 잠시지만.. 외모 지상주의에 물들어가는 사회속에서 불공평하다며 성형하는것. 돈없어서 성형 못하는것.. 아주 참 불공평하지않나.이래서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면서도 한편으론 다른세계속에서 공존 하는 것처럼 살아야한다. 나도 느끼지만 결국은 자신의 부족함의 쓴소리를 하며 소리지를 이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이 불편한 진실을 헤쳐나갈까. 어떤사람은 이렇고 어떤사람은 저렇고 따질 여력이나 있는가,.. 모두 부질없는 헛짓거리지만 소신을 가지고 살아가면 그 진실의 가까워질수있으며 해방감을 느낄수있겠지 언젠간..
으. 난 그게 아닌데 점점 실감이 난다고 말하면 난 어떻겠나. 제발 그러지 마세요. 내가 너무나 두려운건 Psr과 멀어질까봐 무섭다구요. 아직은 너무나 보고싶은데 그것도 실감이 안나지만. 언젠간 만나겠죠? 광주 비엔날레의 안경점은 꼭 볼겁니다.연락은 Skype로? 죄송. 아이디를 모르네요.넘버도 바뀌셨군요.하지만 언젠간 만나겠죠. 보고싶어요 제 쓰레기같은 싸구려 감상을 바로잡아주세요.
햇빛이 지구 반쪽을 굉장한 썅싸대기를 후려칠쯤에 잠이들어서 정신이 혼미하다. 게다가 어제 2개밖에 안핀 내 담배가 증발하였다.증발하고 증발 해버려서 기분이 엄청나다. 남자의 사향 냄새좀 풍기고싶어서 향대에 찬단향을 꽂아 향을 피우는데 오...이것또한 내마음의 빛. 그리고 미션을 수행하기위해 오늘은 빛을 맞으며 잠을 자면안되겠다. 샨티한 하루.
사람들이 나보고 '외로워 보인다','안 외롭냐?' 라고 말하는데. 외로움을 겪어봐서 외롭냐고 동정하는건지,놀리는건지,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흐지부지 넘길려고 애썼지만 사실 외롭다고 대답한적이 더 많았다.하지만 나보다 외로운사람은 얼마나 외로울지 생각하면 아득 하기만했다.나는 물질적으로 바란적도 없었고 감정으로 대하는 것도 스스로 조절을 잘해왔기 때문에 별 다른 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은 개인적으로 기분이 매우 좋지않다.마치 나를 고령화시대의 사회에서 버림받은 비참한 독거노인마냥 보는듯해서 말이다. 그리고 외롭다고 말하는 핵심요소가 여자친구 유무 일것이다. 가끔 보면 사람들은 가까운것을 못보고 멀리있는것만 보는 경향이 있다.나는 사랑하는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는데 왜 굳이 외롭냐?라는 막연한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다. 예를 들어 엄마 아빠 없이 너무나 가난하고 먹을거 못먹는 소년 소녀 가장들과 독거노인들, 병에걸려도 가난 때문에 고치지못해 죽는 주변이웃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그런 우리나라 유명인사나 연예인들은 우리나라 사람도 아닌 저멀리있는 지구반대편 아프리카 기아,이라크 난민 들에게 눈물을 쏟으며 슬퍼하며 몸을 던져 도와준다. 내가 엄마 아빠 없이 친구도없이 가난하다면 외롭다고 할수있는데 그런건 애초에 생각조차 못하면서 그저 남여의 관계나 따지면서 외롭겠다라는 병신같은 말을 하다니. 짜증만 날뿐이다.내가만약 여자친구가 있어도 남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는 마찬가지다. 이제 곧있으면 더한 외로움을 느낄 시기가 오기에 그냥 힘을 내고 싶을 뿐이다.